배우인 남편과 소설가인 아내가 함께 적어 내려간 수필. 어린 시절 이야기와 두 사람이 만나서 가정을 꾸리고 손자, 손녀를 보기까지 그들 곁에는 항상 고양이가 있었다. 저자 루이와 프레데리크는 어떤 동물이든 그 동물만이 가진 매력이 있다고 말한다. 오랜 시간 동안 고양이를 통해 배운 삶의 지혜를 이야기 속에 녹여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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